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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한권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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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일반] 16th 하루한권 그림책 읽어주기<구름공항>
이름
이정화
작성일
2020-04-03


안녕하세요~ 성신초 친구들^^

오늘 [하루 한 권 그림책 읽어주기] 열여섯 번째 시간입니다.

오늘 그림책의 작가는 데이비드 위즈너예요.

미국에서 매년 뛰어난 어린이 그림책의 삽화가에게 수여하는 문학상인 칼데콧상

무려 여섯번이나 수상했어요. <이상한 화요일>, <아트와 맥스>, <시간 상자>, <구름 공항> 등이

데이비드 위즈너의 그림책이에요. 제목만 들어도 우리 친구들이 알만한 그림책이지요?

이 중에서 오늘은 <구름 공항>을 소개하려고 해요. <구름 공항> 4학년 국어교과서에 수록된 책으로

우리 친구들의 학습에도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해요.

 

구름 공항

 

구름공항/데이비드 위즈너/시공주니어

구름공항에 대한 소개는 다음의 알라딘 책소개 글이 마음에 들어 빌려와 봤어요~^^

"이미지만으로 탄탄한 서사를 탄생시키는 데 탁월한 그림책의 명장 데이비드 위즈너의 작품이다. 1999년에 출간되어, 2000년에 칼데콧 아너 상을 받은 이 작품은 그림 그리기, 구름, 체험 학습 등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춤한 소재, 천상 위에서 벌어지는 환상적인 사건, 현실계와 상상계를 넘나드는 영화적인 프레임 장치, 그리고 현실과 상상의 경계를 뛰어넘는 아이들의 의식 세계를 담은 결말, 그 모든 것을 표현한 맑고 담백한 수채화 그림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 구름공항>은 평범한 일상을 특별한 시간으로 만들어 주는 생기 넘치는 상상력의 힘을 극적으로 보여준다. 작은 변화, 혹은 변화의 시도조차 어려운 논리적이고 획일적인 시스템이 가동되는 구름 발송 센터. 해프닝을 일으킨 소년은 문제아로 낙인되었지만, 평범한 맨해튼 도시의 거리를 특별한 시간으로 만든 아티스트가 된다.

하늘이 바다인 양 물고기 구름들로 가득 채워진 하늘. 하늘은 하늘이어야 하고 땅은 땅이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가진 사람들에게 이보다 더 놀라운 사건이 있을까. 삶의 신선한 변화는 발상의 힘, 상상의 힘을 가진 사람들이 가져온다는 진리를 보여 주는 작품이다." - 알라딘 책소개 글

빨간 목도리를 한 소년이 높은 빌딩 전망대로 올라갑니다.

 



어디선가 구름이 나타나 멋진 모자와 수염을 선물해주네요 

 

  

 

 

  


그림만 보아도 이야기가 절로 상상이 되지요?

마지막 그림을 한 번 보세요. 창밖으론 물고기 모양 구름이 둥둥 떠다니고

주인공 소년이 구름 속에 폭 싸여서 잠을 자고 있네요.

그림만 보아도 절로 기분이 좋아지고

마음의 위로가 되네요.

 

우리 친구들은 이 그림책을 다 읽거나, 동영상을 감상한 후,

이런 활동을 한 번 해보면 어떨까요?

우리 친구들도 주인공 소년처럼 구름 모양을 디자인해보는 거예요.(독후활동 TiP)

선생님이라면 어떤 구름을 디자인해볼까요? 음..... 고양이?

 

링크1 : 구름공항 그림책 해설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BSK_jxi1lME

링크2 : 그림책음악회 구름공항(Hwaum Chamber Orchestra) ,잠자리에 들 때 구름을 상상하며 들어봐요~  

https://www.youtube.com/watch?v=lEmigvUjZUc

링크3: 애니메이션 <구름 조금 Partly Cloudy,2009> 구름사람들이 등장하는 애니메이션이에요.

https://www.youtube.com/watch?v=HSZZ5Vq3hN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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